[단독] 게임빌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는 역시 텐센트
2015.05.28 10:4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게임빌 모바일 액션게임 ‘크리티카’ 중국 퍼블리셔가 텐센트로 확정됐다. 중국 현지 테스트는 6월 중 진행되고, 이후 론칭 시기를 두고 논의 중인 상황이다. 텐센트의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는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다. 온라인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 업체가 텐센트인 데다, 게임빌과는 ‘별이되어라!’ 중국 서비스로 이미 관계를 맺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블레이드앤소울’과 ‘피파 온라인 3’처럼 동일한 IP의 작품은 플랫폼이 달라도 함께 서비스하는 사례도 여러 차례 있었다



▲ 게임빌 CI(좌)와 텐센트 CI(우)
게임빌 모바일 액션게임 ‘크리티카’ 중국 퍼블리셔가 텐센트로 확정됐다. 중국 현지 테스트는 6월 중 진행되고, 이후 론칭 시기를 두고 논의 중인 상황이다.
텐센트의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는 어느 정도 예견된 사실이다. 온라인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 업체가 텐센트인 데다, 게임빌과는 ‘별이되어라!’ 서비스로 이미 관계를 맺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블레이드앤소울’과 ‘피파 온라인 3’처럼 동일한 IP의 작품은 플랫폼이 달라도 함께 서비스하는 사례도 여러 차례 있었다.
텐센트는 모바일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와 함께, 개발사인 올엠에 지분을 투자하는 사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티카’는 올엠이 개발한 동명의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해 제작된 모바일게임이다. 올엠의 자회사인 펀플로와 게임빌이 협업해 제작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원작이 초기 기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스러졌던 것과 달리, 모바일 ‘크리티카’는 출시 이후에도 견조한 매출 곡선을 유지하며 게임빌의 주요 수익원으로 활약했다. 올해 초까지도 구글 플레이 매출 20~30위권을 지켰다.

▲ '크리티카' 메인 이미지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