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동접자 20만 기록하며 여전히 인기
2010.03.30 10:05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가 개발한 `서든어택`이 서비스 시작 이후 5년이 지난 3월에도 최고동접자 20만을 기록하며 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서든어택`의 최고동접자 20만은 3월 주말에 기록된 것으로, 지난 2006년 출시되어 5년 동안 대한민국 대표 FPS 게임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러한 `서든어택`의 꾸준한 인기는 특유의 쉽고 빠른 게임플레이를 받쳐 주는 다양한 맵과 모드, ‘비’, ‘빅뱅’, ‘2NE1’ 등 게임 속에서 직접 플레이 가능한 연예인 캐릭터를 비롯한 개성만점의 캐릭터 등 지속적이면서도 게임이용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업데이트와 유저 편의 개선이 뒷받침한 결과로 평가된다.
또, 가장 대중화된 게임중 하나로 성공적인 게임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 것도 `서든어택`의 보편화된 인기를 증명한다.
올해 3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몽키3 서든어택 수퍼리그’에는 역대 최다인 2,168개팀, 총 10,840명이 대회 예선전에 참여, e-sports 사상 최대 인원이 참여하는 기록을 세웠다.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아마추어 8팀과 지난 대회 8강팀들이 격돌하는 방식과 경기 후 승자팀과 게임이용자들이 직접 경기를 벌이는 ‘라이브배틀’ 등 색다른 대회 운영도 인기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외에 아이디어 공모, 출석, 경매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벤트도 인기 유지의 비결이다.
3월 이벤트 중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서든데이’ 이벤트는 주말 한정된 시간에만 맞춰 참여가 가능한데다 높은 경험치 추가혜택과 즉석에서 당첨자를 선정하여 다양한 추첨 아이템 경품을 증정하는 등 혜택과 재미를 더하여 많은 서든어택 게임이용자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서든어택`은 최고 동접자수 24만 명의 기록과 함께 PC방 사용량 104주 연속 1위 기록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FPS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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