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4 11월 발매, 한정판 구성보니 리얼 핍보이가!
2015.06.15 13:36 게임메카 E3 특별취재팀
베데스다의 오픈월드 FPS ‘폴아웃 4’가 11월 10일 PS4와 Xbox One, PC로 정식 발매된다. 베데스다는 14일 열린 E3 컨퍼런스에서 ‘폴아웃 4’의 정식 발매일과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폴아웃 4’ 2008년 출시된 ‘폴아웃 3’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작품으로, 핵전쟁 종료 후 200년이 지난 시대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 '폴아웃 4' 게임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E3 공식 유튜브)
포스트아포칼립스 배경의 오픈월드 FPS ‘폴아웃 4’가 11월 10일 PS4와 Xbox One, PC로 정식 출시된다. 베데스다는 14일(현지시각) E3 컨퍼런스에서 게임의 발매일과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폴아웃 4’는 2008년 출시된 ‘폴아웃 3’ 이후 7년 만에 선보인 작품으로, 핵전쟁 종료 후 200년이 지난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볼트 111’의 유일한 생존자인 주인공은 200년이 지난 시기에 깨어나 재건 중인 보스턴을 탐험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남성과 여성 중 하나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눈이나 코의 형태, 턱선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커스텀마이징이 가능하다. 영상에서 등장한 개를 이용한 플레이도 가능하다. 개에게 명령을 내려 아이템을 줍거나, 적을 공격하고, 스위치를 활성화하는 등의 조작을 할 수 있다.
또한, ‘폴아웃 4’는 게임 내 대부분의 사물을 획득하거나 옮길 수 있다. 이에 따라 플레이어는 적이 몰려오는 지형에 다양한 사물과 공격 무기를 배치해 마치 디펜스 장르를 즐기듯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 핵폭발 발생 후... (사진출처: E3 컨퍼런스 생중계 갈무리)

▲ 200년 뒤 긴 잠에서 깨어난 '볼트 111'의 생존자가 주인공이다 (사진출처: E3 컨퍼런스 생중계 갈무리)









▲ 게임 플레이 화면 (사진출처: E3 컨퍼런스 생중계 갈무리)
한정판 패키지에 포함되는 '리얼 핍 보이'도 눈길을 끌었다. 게임 속에서 캐릭터 스탯, 무기 변경, 미니게임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전자기기로 등장하는 '핍 보이'의 외형을 본 딴 본체가 등장하는 것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우선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설치한 후, 폰을 본체에 끼워 손목에 차면 된다. '폴아웃 4'와 연동되는 전용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로 출시되며, 실제 플레이와 연동되어 게임 속 세부 사항을 조정할 수 있다.
'폴아웃 4'는 2015년 11월 10일 PS4와 Xbox One, PC로 정식 출시된다.





▲ 한정판 특전으로 제공되는 '핍 보이' 모습 (사진출처: E3 컨퍼런스 생중계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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