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이 지켜봤다 `워해머 온라인` 테스트 종료
2010.04.20 16:14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NHN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이 퍼블리싱하고 미씩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글로벌 대작 MMORPG 워해머 온라인: 심판의 시대은 지난 18일까지 진행한 ‘100시간 테스트’ 실시간 생중계에 100만 명 이상의 시청자가 몰리는 등,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 속에 테스트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워해머 온라인>의 생생한 전장의 모습을 유저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진행한 테스트 현황 실시간 생중계에는, 테스트 실시 이틀 만에 40만 이상의 유저가 접속했으며, 총 5일간의 테스트 기간 동안 100만 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함께해 ‘최고의 관전’이라는 평을 얻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유저들에게 접속 즉시 40랭크 캐릭터와 최고 장비를 지급해 <워해머 온라인>의 핵심인 대규모 ‘수도 쟁탈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정식 서비스 이전에 파격적으로 게임의 주요 컨텐츠를 게이머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유저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졌다.
또한, ‘100시간 테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워해머 온라인>이 자부하는 ‘전쟁’의 재미가 무엇인지 확실히 체험할 수 있었다.’ ‘ 테스트 실시 2주전부터 공개된 공략법 덕분에 원활하게 테스트를 즐길 수 있었다.’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 역시 워해머!’ 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NHN 신재명 사업부장은 “한게임 서비스 사상 처음으로 시도했던 테스트 현황 생중계가 100만 돌파라는 기대이상의 성과를 얻어 감개무량하다.” 며 “게이머분들의 높은 호응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박진감 넘쳤던 ‘100시간 테스트’의 하이라이트 장면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으니 유저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워해머 온라인>은 오는 24일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을 초청해 ‘100분 토론’ 좌담회를 개최, 테스트 경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며, 단순한 한글화를 넘어선 한국형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 철저한 현지화를 거쳐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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