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2010년 1분기 실적 발표
2010.05.07 19:49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조이맥스는 2010년 1분기 실적 결산 결과를 금일 (7일) 발표했다. 조이맥스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은 75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 당기 순이익 28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조이맥스는 2010년 1분기 실적 결산 결과를 금일 (7일) 발표했다.
조이맥스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은 75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 당기 순이익 28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매출액은 직전 분기인 2009년 4분기 대비 2% 상승하였으며,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인건비 증가 등의 원인으로 인해 감소세를 보였다.
조이맥스 IR팀 이동훈 팀장은 “2010년 1분기에는 국내 신규 타이틀 출시를 위한 인력 충원과 관리비 등의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 수치가 하락했다.”고 밝혔다. 반면, “작년 하반기에 진행한 <실크로드 온라인>의 글로벌 업데이트 매출로 인해 1분기 매출액은 직전 분기 대비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이맥스는 `실크로드 온라인`의 글로벌 퍼블리싱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다국어서비스의 일환으로 실시한 터키어, 아랍어, 스페인어 등의 서비스와 올 상반기 내 실시 예정인 독일어의 추가가 매출액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10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