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 MMO 필드에서 찰진 KOG표 액션을 펼치다
2015.07.07 11:34
KOG는 최신작 ‘아이마’에서도 여전히 사이드뷰 액션을 고수했다. 굳이 대세를 쫓아 한눈을 팔기보단 자신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명가의 고집일까? 물론 그렇다고 아무런 혁신 없는 도돌이표 게임은 ‘파이터스클럽’ 하나로 족하다. 그 대신 ‘아이마’는 KOG표 액션을 MMO의 영역으로 확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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