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M, 튜토리얼만 해보아도 '어, 이건 아닌데...'
2015.07.07 20:41
‘그랜드체이스’가 올해로 벌써 13살이 된다. 90년대부터 서비스한 ‘리니지’나 ‘바람의 나라’ 정도는 아니지만 이만하면 나름 노익장이라 할만하다. 십 년 넘게 유저들과 함께해온 이 작품이 시대 조류에 발맞춰 모바일게임으로 재탄생했다. 바로 오는 9일까지 비공개테스트를 진행 중인 액토즈게임즈의 ‘그랜드체이스 M’ 이 그 주인공이다
GMGCH_01.jpg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3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4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5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6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7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8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9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10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많이 본 뉴스
-
1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2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3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4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5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6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7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8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9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10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