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태왕,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 한 마리도 잡지 못하다
2015.07.09 19:00
소위 스타급 개발자에게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장기가 하나씩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들이 참여한 작품에는 으레 누구누구표 액션, 전략성, 스토리 등 수식어가 따라온다. 넥슨의 모바일 신작 ‘광개토태왕’또한 ‘15년 만에 돌아온 김태곤표 한국형 역사전략시뮬레이션게임’이라는 기다란 꼬리표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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