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SD, ‘넥슨 네트웍스’로 사명 변경
2010.05.20 10:32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넥슨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서비스 및 유통을 담당하는 자회사 넥슨SD의 사명을 ‘넥슨 네트웍스’로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넥슨 및 넥슨 관계사와의 브랜드 시너지를 높이고, 사용자 편익과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는 온라인 게임 CS의 비즈니스 속성을 명확히 드러내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했다.

넥슨은 금일(20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서비스 및 유통을 담당하는 자회사 넥슨SD의 사명을 ‘넥슨 네트웍스(Nexon Networks)’로 변경하고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공개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넥슨 및 넥슨 관계사와의 브랜드 시너지를 높이고, 사용자 편익과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하는 온라인 게임 CS(Customer Service)의 비즈니스 속성을 보다 명확히 드러내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했다.
넥슨 네트웍스의 정일영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넥슨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가 만족할 만한 탄탄한 고객 서비스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10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