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성장 웹게임, 녹스게임 '드래곤소드' 홈페이지 오픈
2015.07.15 12:5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녹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자사의 게임포털 녹스게임이 서비스하는 웹게임 '드래곤소드'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드래곤소드'는 '리니지', '미르의 전설' 등 1세대 MMORPG의 향수를 자극하는 것을 콘셉으로 삼았다. 이 외에도 '용병'. '디펜스 던전', '장비 강화 및 합성' 시스템, 다양한 조건에서 펼쳐지는 PK와 대규모 전장 등을 갖췄다


▲ '드래곤소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녹스엔터테인먼트)
녹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자사의 게임포털 녹스게임이 서비스하는 웹게임 '드래곤소드'의 공식 홈페이지를 열었다.
'드래곤소드'는 '리니지', '미르의 전설' 등 1세대 MMORPG의 향수를 자극하는 것을 콘셉으로 삼았다. 이 외에도 전투지원은 물론 캐릭터와 합체도 가능한 '용병'. 몰이사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디펜스 던전', '장비 강화 및 합성' 시스템, 다양한 조건에서 펼쳐지는 PK와 대규모 전장 등을 갖췄다. 게임 속에 등장하는 직업은 3가지이며 환생 시스템을 넣어 무한히 캐릭터를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드래곤소드'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사전등록, 출석체크, OX퀴즈, 행운권 뽑기 등 종류가 다양하다. 녹스게임은 "많은 유저들이 클래식 RPG '드래곤 소드'를 기다리는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퇴보하는 웹게임이 아닌 진보하는 웹게임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드래곤소드' 공식 홈페이지(http://dg.noxgam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