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게임즈,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 출시
2015.07.21 11:39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블루홀의 자회사인 피닉스게임즈가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이하 하이파이브)’를 21일 구글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하이파이브’는 1,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리듬게임 탭소닉과 DJMax 개발진이 제작한 모바일게임이다. 독특한 U패드 방식을 도입해 조작 난이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 프로모션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블루홀의 자회사인 피닉스게임즈가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이하 하이파이브)’를 21일 구글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하이파이브’는 1,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리듬게임 탭소닉과 DJMax 개발진이 제작한 모바일게임이다. 독특한 U패드 방식을 도입해 조작 난이도와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귀여운 SD 캐릭터부터 실사풍에 이르는 150여 종의 다양한 캐릭터를 수집, 육성할 수 있는 RPG요소도 갖추고 있다.
또한, 이 게임은 ‘월드 투어’와 ‘오디션 랭킹’의 두 가지 모드플레이를 지원한다. 먼저 ‘월드 투어’는 250여개의 스테이지를 차례로 클리어해 나가는 모드이며, ‘오디션 랭킹’은 개별 곡마다 점수 랭킹을 제공하는 모드로 통해 카카오 친구와 순위 경쟁을 즐길 수 있다.
피닉스게임즈는 하이파이브 출시와 관련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다운로드만 받아도 유명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을 소재로 한 이모티콘(16종)이 무료로 제공된다. 여기에 네이버 공식카페 가입자가 만 명을 돌파할 경우 50다이아가 추가로 제공된다. 또, 오디션 랭킹 모드에서 10만점 이상 달성하면 캐릭터 뽑기권과 골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22일에는 아프리카TV에서 ‘하이파이브’를 소재로 유명 BJ 4명이 ‘배터리 꺼질 때까지’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이외에도 카카오뮤직 ‘하이파이브’ 브랜드뮤직룸에서 게임 내 다양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10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8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