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 전투 앞세웠다, 네오위즈게임즈 웹게임 '성세삼국' 채널링
2015.07.28 11:5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8일,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엔터메이트가 서비스 하는 웹게임 ‘성세삼국’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세삼국’은 삼국지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웹게임 신작으로, 개인간 PK와 만혼전, 서버전장 등 다수의 이용자가 즐기는 대전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 '성세삼국' 채널링 서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8일,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엔터메이트가 서비스 하는 웹게임 ‘성세삼국’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세삼국’은 삼국지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제작된 웹게임 신작으로, 개인간 PK와 만혼전, 서버전장 등 다수의 이용자가 즐기는 대전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여기에 말을 타고 싸우는 삼국지 장수를 모티브로 제작된 1:100 몬스터 전투가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엔터메이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성세삼국’의 성공적 시장 진입을 이끌어낼 방침이다. 2014년 7월 네오위즈게임즈는 엔터메이트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암흑삼국’, ‘천년도’ 등 다양한 게임도 채널링해왔다.
‘성세삼국’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ssg.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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