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한 넥스트플로어, 슈팅 '엘브리사'로 첫발
2015.08.03 11:36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넥스트플로어가 3일, 일본에 해외지사 ‘스테어즈’를 설립하고 아시아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도쿄 시부야에 설립된 일본 현지법인 스테어즈는 오는 8월 중으로 모바일 슈팅 RPG ‘엘브리사’를 시작으로, ‘드래곤플라이트’ 등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운영 및 고객서비스 등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 '스테어즈'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넥스트플로어)
넥스트플로어가 3일(월), 일본에 해외지사 ‘스테어즈(Stairs)’를 설립하고 아시아 모바일게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도쿄 시부야에 설립된 일본 현지법인 스테어즈는 오는 8월 중으로 모바일 슈팅 RPG ‘엘브리사’를 시작으로, ‘드래곤플라이트’ 등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후 운영 및 고객서비스(CS) 등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 '엘브리사'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넥스트플로어)
특히 일본 현지에서 지난 7월 22일(수)부터 ‘엘브리사’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엘브리사’는 모험가 수집, 육성 및 스테이지형 던전 등 RPG 본연의 재미를 내세우며 일주일 만에 5만 명이 넘는 유저 사전등록을 이끌어냈다.
넥스트플로어 김민규 대표는 “앞으로 스테어즈를 통해 넥스플로어가 추구하는 ‘게임=Only Fun’이라는 가치를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현지 유저들에게도 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8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