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에이지 신규 DLC, 7월 6일 발매!
2010.06.21 11:28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바이오웨어는 지난 18일, ‘드래곤 에이지’의 차기 DLC, ‘렐리아나스 송(Leilana`s Song)’의 출시를 발표했다. ‘렐리아나스 송’은 7월 6일 출시되며 가격은 7달러(560 마이크로소프트, 한화로 약 8천 2백원)이다. ‘렐리아나스 송’은 게임의 여성 동료 캐릭터 중 하나인 ‘렐리아나’를 중심으로 꾸려진다.

▲ 렐리아나를 과거를 다루는 신규 DLC, `렐리아나스 송`이 7월 발매된다
바이오웨어는 지난 18일, ‘드래곤 에이지’의 차기 DLC, ‘렐리아나스 송(Leilana`s Song)’의 출시를 발표했다.
‘렐리아나스 송’은 게임의 여성 동료 캐릭터 중 하나인 ‘렐리아나’를 중심으로 꾸려진다. ‘렐리아나’의 과거 이야기가 펼쳐지는 해당 DLC에서 플레이어는 ‘렐리아나’를 직접 컨트롤하며 게임을 진행한다. 또한 DLC를 완벽하게 클리어한 플레이어는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스’ 혹은 확장팩 ‘어웨이크닝’에서 별도의 유니크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바이오웨어는 ‘렐리아나스 송’을 “정치 기밀에 관련한 범죄의 굴레에 빠진 어린 바드, 렐리아나의 이야기를 맛볼 수 있다. ‘렐리아나’는 그녀의 스승인 ‘마르졸렌드’와 함께 매우 위험한 임무를 수행한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뛰어난 미모와 매력, 그리고 잠행 임무에서 벗어날 수 없는 자신을 곧 발견한다. 여기서 벗어나는 길은 누군가를 살해하거나 그녀가 살해당하는 것밖에 없다.”라고 소개했다.
‘렐리아나스 송’은 7월 6일 출시되며 가격은 7달러(560 마이크로소프트, 한화로 약 8천 2백원)이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6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7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8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
9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
10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5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