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게임 리틀핑거 출연, ‘퀀텀 브레이크’ 신규 트레일러
2015.08.05 14:04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레메디엔터테인먼트는 ‘게임스컴 2015’ 마이크로소프트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의 액션 어드벤처 신작 ‘퀀텀 브레이크’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주요 등장인물과 실제 플레이 모습을 담고 있다. ‘퀀텀 브레이크’가 내세우는 핵심 요소는 바로 ‘시간’이다. 플레이어는 우연한 사고로 시간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잭 조이스’가 되어, 음모를 꾸미고 있는 ‘모나크 코퍼레이션’를 상대로 사투를 벌이게 된다





▲ '퀀텀 브레이크'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레메디엔터테인먼트는 ‘게임스컴 2015’ 마이크로소프트 컨퍼런스를 통해, 자사의 액션 어드벤처 신작 ‘퀀텀 브레이크’의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주요 등장인물과 실제 플레이 모습을 담고 있다.
‘퀀텀 브레이크’가 내세우는 핵심 요소는 바로 ‘시간’이다. 플레이어는 우연한 사고로 시간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잭 조이스’가 되어, 음모를 꾸미고 있는 ‘모나크 코퍼레이션’를 상대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실제로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는 시간을 빠르게 돌려 적이 알아채지 못한 사이에 배후를 점령하거나, 총알이나 폭탄을 피하는 등의 전략적인 액션을 펼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주인공 ‘잭’과 얽힌 배경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실험실에서 일어난 사고로 인해 시간에 이상이 생기고, 이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해결법을 지닌 동생 ‘윌리엄’도 살해당한다. 주목할 점은, 영상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이 영화 혹은 드라마로 잘 알려진 배우들을 기용했다는 것이다. ‘액스맨’의 ‘숀 애쉬모어’부터 ‘왕좌의 게임’의 ‘에이단 길렌’까지 다양한 배우들이 등장한다.
스토리와 인물에 대한 영상 외에도, 시간을 다루는 능력을 활용한 전투도 보여준다. 먼저 일시적으로 주위 시간을 천천히 흐르게 하는 능력을 이용해 총알을 피하고, 적 배후에 순식간에 접근하는 액션이 등장한다. 여기에 일정 지역의 시간을 멈춰, 시간 차 폭발 공격을 일으키는 장면도 확인할 수 있다.
‘퀀텀 브레이크’는 오는 2016년 4월 5일(화) Xbox One 독점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 '퀀텀 브레이크'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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