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A, PlayStation Home으로 사회공헌활동 개시
2010.06.29 11:21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아시아(SCEA)는 한국, 홍콩, 타이완, 싱가포르의 아시아 네 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SCEA는 오는 7월 29일까지 PlayStation Home에서 ‘The South Africa doll’ 아바타 아이템을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은 모두 소니 고유의 축구공인 “Join the team!”을 아프리카의 아이들에게 전달하는데 쓰이게 된다.
PlayStation Home은 PlayStation3 시스템으로 접속하는 소셜 게임 커뮤니티로, 사용자들은 이 세계 안에서 다양한 소통과 게임 경험을 나눌 수 있다. ‘The South Africa doll’은 PlayStation Home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의 아이템으로, 이를 구입한 유저들은 ‘Earth F.C. Team T-shirts’ 를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다. PlayStation Home 내에서 사용 가능한 ‘Earth F.C. Team T-shirts’는 블루 색상과 화이트 색상 모두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준비됐다. ‘The South Africa doll’의 가격은 700원이다.
소니의 고유한 축구공인 ‘Join the Team!’은 환경친화적인 바이오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으며, 내구성이 강해 아프리카의 거친 토양에서도 축구를 하기에 적합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SCEK 홈페이지(www.PlayStation.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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