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4번 타자, 모바일 AOS ‘난투’ 개발자 영상
2015.08.11 16:26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쿤룬코리아가 신작 AOS ‘난투 with NAVER’의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11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넷이즈 이양 PD가 직접 소개하는 ‘난투 with NAVER’의 특징과 함께 현지화 요소, 추천 콘텐츠, 중국 유저 반응, 개발 과정 등이 담겨있다. 아울러 처음으로 공개된 게임 플레이 모습도 엿볼 수 있다

▲ ‘난투 with NAVER’의 개발자 인터뷰 영상 (영상제공: 쿤룬코리아)
쿤룬코리아가 신작 AOS ‘난투 with NAVER’의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11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넷이즈 이양 PD가 직접 소개하는 ‘난투 with NAVER’의 특징과 함께 현지화 요소, 추천 콘텐츠, 중국 유저 반응, 개발 과정 등이 담겨있다. 아울러 처음으로 공개된 게임 플레이 모습도 엿볼 수 있다.
이양 PD는 “’난투 with NAVER’는 중국에서 매일 수 백 만 명의 게이머들이 즐길 정도로 인기가 많다. 특히 AOS 대전의 경우 하루에 8천만 건 이상 플레이되고 있다”며, “올 9월 한국에 출시 되는 만큼 더 좋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한다”고 말했다.
‘난투 with NAVER’는 RPG에 AOS 대전을 결합한 모바일게임이다. 여기에 온라인게임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3D 그래픽과 미세한 움직임까지 반영하는 정교한 조작 등이 특징이다. 아울러 40여 종에 달하는 영웅을 수집 및 육성하고, 나만의 파티를 구성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동일한 와이파이망으로 접속해 대전 시 상대의 수준에 맞게 자동으로 레벨이 조절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한편, ‘난투 with NAVER’의 개발자 인터뷰 영상은 공식 유튜브(http://youtu.be/QCOwOgjMHUs)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난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쿤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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