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벨토치카 칠드런 발매
2010.06.30 09:59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벨토치카 칠드런`은 `기동전사 건담`의 감독 토미노 요시유키가 직접 쓴 오피셜 소설이다. 우주세기 0093년, 지구에 운석을 떨어뜨려 인공적 빙하기를 일으키려는 네오지온 총수 샤아 아즈나블과, 이에 대항하는 지구연방군 대위 아무로 레이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AK커뮤니케이션즈가 공식 건담 소설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벨토치카 칠드런`를 출간했다.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벨토치카 칠드런`은 `기동전사 건담`의 감독 토미노 요시유키가 직접 쓴 오피셜 소설이다. 우주세기 0093년, 지구에 운석을 떨어뜨려 인공적 빙하기를 일으키려는 네오지온 총수 샤아 아즈나블과, 이에 대항하는 지구연방군 대위 아무로 레이의 대결을 그리고 있다.
소설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벨토치카 칠드런`은 1988년도 극장판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에 담지 못했던 토미노 감독의 원안이 그대로 살아난 작품이다. `기동전사 Z건담`에 처음 등장한 벨토치카 일마가 아무로의 연인으로 그의 아이를 배고 있고, 등장인물들의 이름뿐만 아니라 생사와 운명도 달라지는 등 극장판을 이미 본 독자에게도 신선하게 다가온다. 특히 소설판에만 등장하는 ‘하이 뉴 건담’과 ‘나이팅게일’의 묘사는 메카 마니아라면 놓질 수 없는 부분이다.
대감독이 진정으로 말하고 싶었던 `건담`의 정수를 담은 작품이다. `마크로스` 디자이너로 유명한 미키모토 하루히코가 표지와 삽화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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