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2분기 매출 99억, 전분기 대비 10%감소
2010.07.22 17:46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한빛소프트는 2010년 2분기 실적 가 결산 결과 매출액 99억 1800만원, 영업이익
3억 16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정공시를 통해 밝혔다.
2010년 2분기, 뚜렷한 신작 출시가 없는 상황에서도 흑자기조를 유지함에 따라 한빛소프트는 T3엔터테인먼트가 인수한 2008년 3분기부터 8분기 연속 흑자경영체제를 유지하게 되었다.
매출액의 경우 계절적인 비수기와 월드컵의 영향 등으로 인해 전기대비 11억 5500만원 감소하였다. 영업이익은 3분기에 미소스 등 신규제품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 비용이 선 집행됨에 따라 1억 8100만원 감소하였다.
그러나, 2010년 반기의 전체적인 실적을 살펴보면 캐릭터완구 분야의 영향으로 매출은 감소하였으나,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9.72% 성장한 8억 1300만원을 기록하여 내실 다지기에는 성공하였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현재 미소스가 2010년 게임업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어 상용화가 진행될 경우 회사에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고, 하반기에는 대작MMORPG인 삼국지천과, 그랑메르, ROD등의 제품에 대한 서비스가 진행될 것이므로 실적 향상의 요인이 풍부하다” 면서 “구체적인 성과를 보여주는 2010년 하반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3분기 한빛소프트 실적의 최대 변수가 될 미소스는 서비스 10일간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140만 명을 넘어 섰고, PC방 순위 역시 견고하게 20위권 이내에서 움직이면서 게임업계의 최대 성수기인 여름방학 시장의 최대 성공작으로 평가 받고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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