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많이 팔렸네” MS 분기 실적 발표
2010.07.23 13:2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되었다. 현지시각 22일, MS의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22% 상승한 160억 4천만 달러(한화 약 19조 2200억원)를 기록했고, 순이익은 전년대비 48% 상승한 45억 2천만 달러(한화 약 5조 4160억원)를 기록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되었다.
현지시각 22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MS의 2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22% 상승한 160억 4천만 달러(한화 약 19조 2200억원)를 기록했고, 순이익은 전년대비 48% 상승한 45억 2천만 달러(한화 약 5조 4160억원)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MS의 호실적이 ‘윈도우 7’ 과 ‘오피스 2010’ 의 기업 판매, 그리고 검색엔진 ‘Bing’ 의 검색시장 점유율 상승에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윈도우 OS’ 는 전체 매출의 1/4이 넘는 45억 달러(한화 약 5조 4천억원), ‘오피스 2010’ 은 51억 달러(한화 약 6조 1100억원) 의 매출을 기록하며 MS 매출의 근간임을 보여줬다.
한편, MS의 엔터테인먼트&디바이스 부문 순이익은 출시 두 달만에 시장에서 철수한 Kin폰의 실패 때문에 손실을 기록했으나, Xbox360으로 대표되는 콘솔 게임 매출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MS의 PC와 Xbox360을 포함한 게임 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30% 상승했으며, Xbox360의 판매량은 150만대로 전년대비 23%의 성장세를 보였다.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4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5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6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7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8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
9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
10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많이 본 뉴스
-
1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2
평균 승률 25%, 슬더스2 유저 플레이 통계 공개
-
3
[롤짤] 루머와 감정싸움에 매몰된 롤 국가대표 선발
-
4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
5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6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
7
[오늘의 스팀] 진짜 프로게임단처럼, 팀파이트 매니저 2 출시
-
8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9
[순위분석] 아이온2 이어, 아이온도 리메이크 달고 날았다
-
10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