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스타2’ 제작비 1억 달러는 오보
2010.07.26 10:4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16일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한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개발비가 1억 달러 이상이라는 기사는 오보임이 확인되었다. 블리자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누구에게도 스타2 개발비를 공개한 적이 없으며 경쟁력을 위해 앞으로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사가 오보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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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개발비에 대해 월스트리트 저널이 올린 정정 보도
16일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한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 개발비가 1억 달러 이상이라는 기사가 오보임이 확인되었다.
블리자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는 누구에게도 스타2 개발비를 공개한 적이 없으며 경쟁력을 위해 앞으로도 공개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사가 오보임을 알렸다.
이에 대해 월스트리트 저널은 1억 달러 이상의 개발비는 ‘스타2’ 가 아니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의 오리지널과 3차례의 확장팩, 그리고 추가 콘텐츠 개발비용을 모두 합한 금액이라고 정정 보도했다.
‘스타2’ 는 오는 27일 정식 발매와 함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오픈 베타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후에는 디지털 패키지나 월 정액 등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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