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 플레이 합시다" 롤챔스 플레이오프 현장 캠페인 진행
2015.08.19 13: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는 2015 LoL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포스트시즌 현장에서 ‘나는 매너 플레이어입니다’ 캠페인을 19일, 21일, 29일 3일 간 진행한다. ‘나는 매너 플레이어입니다’ 캠페인은 e스포츠 관람객들에게 보다 매너 있게 게임을 즐기고, 건전하게 e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기획되었다


▲ 롤챔스 서머 현장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는 201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서머 포스트시즌 현장에서 ‘나는 매너 플레이어입니다’ 캠페인을 19일(수), 21일(금), 29일(토) 3일 간 진행한다.
‘나는 매너 플레이어입니다’ 캠페인은 e스포츠 관람객들에게 보다 매너 있게 게임을 즐기고, 건전하게 e스포츠를 관람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19일(수)과 21일(금)에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 주변에서, 29일(토)에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주변에서 진행된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은 ‘나는 매너 플레이어입니다’ 피켓을 들고 있는 진행요원에게 비매너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 서명을 하면 된다.
‘나는 매너 플레이어입니다’ 캠페인에 서명한 이들에게는 매너 플레이어를 의미하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며, 일일 300명에게 커피 모바일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KeSPA는 청결한 경기장 문화 조성을 위해 29일(토) 결승전이 열리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KeSPA 로고가 부착된 쓰레기봉투 1,000장을 관객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한편 2015 롤챔스 코리아 서머 포스트시즌은 19일(수) KOO와 CJ가 준플레이오프(준PO)를, 21일(금) 준플레이오프 승리 팀과 KT가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결승전은 오는 29일(토)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며, 플레이오프 승리 팀과 SK텔레콤이 마지막 경기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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