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닌텐도 ‘카누(CAANOO)’, 한정 예약판매 실시!
2010.08.05 09:48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대한민국 중소기업 휴대용게임기 개발사가 7년여의 노력 끝에 일본 닌텐도와 세계 휴대용게임기 시장 1% 공략한다는 첫 도전이 시작되어 관련 업계와 게이머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민국 휴대용 게임기 개발사 지피에이치(대표이사 이범홍, 이하 GPH)는 자사가 야심차게 개발한 휴대형 게임기 ‘카누(CAANOO)’의 한정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7월 30일 밝혔다.
GPH는 지난 7월 21일 카누의 공식 앱스토어 ‘펀지피(http://www.fungp.com)’의 티저 홈페이지를 오픈한데 이어, 오는 8월 18일 서울 삼성동에서 개최하는 카누 공식 런칭쇼에 앞서 한정판매를 시작하고, 구매고객 모두에게 런칭쇼에 초대장을 증정한다.
카누의 한정 예약판매 상품 구성은 기본 패키지와 스페셜 패키지로 나뉘며, 기본패키지는 카누 기본제품과 SD카드, 8월 18일 카누 런칭쇼 행사날에 출시할 리듬액션게임 ‘리드모스’, 액정보호필름과 액정클리너 등의 액서서리를 포함한 3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스페셜패키지는 최대 14만원 상당의 사은품으로 제공하는데, 카누 기본제품과 SD카드, 게임 리드모스, 프로피스, 8종의 오락실게임, YBM(영/한, 한/영)전자사전, 젤리케이스와 보호필름, 액정클리너를 제공하고, 선착순 100명까지 마이크로소프트 ARC 마우스와 101명부터 300명까지는 문화상품권을 추가로 받게 된다. 한정예약판매 가격은 기본패키지가 169,000원, 스페셜패키지가 189,000원이다.
GPH는 이번 예약판매를 카누 앱스토어인 펀지피 홈페이지와 지마켓, 옥션, H몰, GS숍, 신세계몰, 인터파크,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실시하며, 예약판매 패키지는 오는 8월 18일 일괄 배송하게 된다.
GPH는 한국 휴대용게임기 카누의 3대 정책을 누구나 자유롭게 게임을 개발하고, 서로 공개, 공유하는 앱스토어와 오픈라이센스 정책, 전세계 게이머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네트워크게임으로 세계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GPH 이범홍 대표는 “오는 8월 18일 전세계 동시 정식 발매를 앞둔 휴대용게임기 카누는 1등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전세계 1% 시장을 향한 작은 첫 도전”이라고 말하고 “8월 18일 카누 공식 런칭쇼에 많이 참석하시어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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