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별 1:1 대결, 천룡팔부 신규 PvP '무림대회' 추가
2015.08.24 18:21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4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창유가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천룡팔부'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신규 PvP 시스템 ‘무림대회’가 도입된다. ‘무림대회’는 40레벨에서 100레벨까지 총 7개 등급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비무장에 입장하여 1:1 대회를 진행할 수 있다


▲ '천룡팔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4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창유가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천룡팔부'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먼저 신규 PvP 시스템 ‘무림대회’가 도입된다. ‘무림대회’는 40레벨에서 100레벨까지 총 7개 등급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비무장에 입장하여 1:1 대회를 진행할 수 있다. 순위에 따라 ‘귀속 원보’, ‘펫 무공서 보물단지’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악인 4명을 소탕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던전 ‘사대악인’이 추가된다. 매일 특정 시간, 던전에 진입하여 차례대로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물리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병정수’, ‘고레벨 전설 장비’ 등 아이템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높은 능력치를 보유한 신규 미인 ‘매화검’이 추가되고 게임 내 최상위 무기 ‘신기’를 획득할 수 있는 제조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 밖에도 파티장이 있는 위치로 파티원을 소환할 수 있는 ‘파티 집합’ 기능 등 새로운 요소도 추가된다.
넥슨은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부터 31일까지 ‘신기’ 무기를 제작할 수 있는 ‘신병정수’ 아이템을 ‘금화(게임머니)’와 함께 지급한다.
‘천룡팔부’는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와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는 편의성을 앞세운 모바일 RPG로,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천룡팔부’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