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블랙위도우` 출시
2010.08.19 13:37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레이저(Razer)는 편안함과 정확함을 추구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 레이저 블랙위도우(Razer BlackWidow)를 오는 9월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저 블랙위도우 제품은 모든 키가 마우스를 클릭하는 것처럼 정확하게 반응하여 보다 정밀하고 신속하게 작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키보드에 비해 반만 눌러도 입력이 될 수 있도록 키 구조가 최적화되어 있으며, 아주 가벼운 터치만으로도 작동이 가능하다. 5개의 추가적인 게임 키들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게임 플레이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다섯 단계의 개별적인 백라이트, 3.5” 오디오와 외부 마이크 잭 그리고 추가 USB포트도 더해진 레이저 블랙위도우 얼티밋(Razer BlackWidow Ultimate)도 함께 출시된다.
게이머들을 위한 혁신적인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인 레이저 블랙 위도우는 오는 9월부터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블랙위도우 89,800원 및 블랙위도우 얼티밋 156,800원이다.
레이저의 CEO 로버트 `레이저가이` 크라코프는 “레이저 블랙위도우는 세계 최초로 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기계식 키보드”라며, “모든 키가 마우스 클릭처럼 정확하게 작동하기 때문에 쉽게 인식이 가능하고, 이것이 게이머들에게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줄 것이라고 믿는다.” 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레이저 홈페이지(Razer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10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5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