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랜즈의 힘, '프렌즈팝' 애플 앱스토어 1위 달성
2015.08.27 14:53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NHN픽셀큐브와 다음카카오가 공동 개발한 퍼즐게임 ‘프렌즈팝 for KaKao’이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 앱 순위 1위에 등극했다. ‘프렌즈팝’은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첫 게임이란 기대감으로 인해 지난 23일까지 진행된 사전예약에 90만 명의 이용자가 참여한 바 있다. 이런 관심이 출시 후에도 이어지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정상을 차지한 것이다


▲ 애플 앱스토어 순위 (사진제공: NHN픽셀큐브)
NHN픽셀큐브와 다음카카오가 공동 개발한 퍼즐게임 ‘프렌즈팝 for KaKao(이하 프렌즈팝)’이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 앱 순위 1위에 등극했다.
‘프렌즈팝’은 카카오프렌즈 IP를 활용한 첫 게임이란 기대감으로 인해 지난 23일까지 진행된 사전예약에 90만 명의 이용자가 참여한 바 있다. 이런 관심이 출시 후에도 이어지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정상을 차지한 것이다.
NHN픽셀큐브는 ‘프렌즈팝’ 출시를 기념해 내달 20일까지 '친구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70명 이상의 친구를 초대한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유저에게 카카오프렌즈 한정판 피규어가 선물된다. 또한 40명을 초대한 이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유저에게는 게임 내 아바타인 '큐피드 네오'가 증정된다.
‘프렌즈팝’은 육각형 블록을 여섯 방향으로 매칭해 나가는 방식에 캐릭터를 수집하는 콜렉션 기능을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
더불어 이 게임에는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 ‘네오’와 ‘프로도’가 기본 아바타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시작하게 되며, ‘프렌즈 뽑기’를 통해 ‘튜브’ ‘제이쥐’ 등 30여 종의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다. 또한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능력치와 스킬을 지니고 있어, 설정한 기본 아바타에 따라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한편, NHN픽셀큐브는 캐릭터를 활용한 재미를 높이기 위해 캐릭터 합성, 강화 등의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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