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I, 전주 임대아파트 벽화그리기 자원봉사 진행
2010.08.27 10:52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IMI는 자사 직원들이 전라북도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주시의 임대아파트에서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금) 밝혔다.

IMI는 자사 직원들이 전라북도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전주시의 임대아파트에서 벽화 그리기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금) 밝혔다.
IMI 직원들 30여 명은 이 아파트를 찾아 단지 내에 총 7개의 벽화를 그렸으며 도안부터 스케치, 배색과 색칠 및 건조에 이르는 과정을 모두 직원들이 직접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MI 고객서비스운영 부문 김주환 주임은 “IMI 회사 차원에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 사우들이 자연스럽게 참여 기회를 갖게 되고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다”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여러 활동에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회사의 신념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MI가 벽화를 그리기를 실시한 전주시 평화동의 임대아파트는 저소득층을 비롯하여 독거노인과 장애우가 많이 거주하고 있다. IMI는 향후 전라북도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속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IMI는 전주시의 삼성보육원, 시온육아원 등에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전주시 건강가족지원센터(http://jeonju.familynet.or.kr)와 함께 미혼모 수용시설에 대한 지원활동을 실시, 전주시와 전라북도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끊임없이 펼쳐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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