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삶의 가치를 높인다! KSF 2010 9월 1일 개최
2010.08.31 12:0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올해로 개최 2회를 맞는 KSF 2010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이하 KSP 2010)`이 `게임에 가치 더하기, 삶에 가치 더하기`를 주제로 9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와 야탑역 광장에서 개최된다.
경기도와 성남시가 주최하고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기능성게임 관련 전시회와 컨퍼런스, 경진대회, 게임인력 채용박람회, 게임수출상담회, 문화체험이벤트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제 1전시는 `즐기자 건강한 게임`을 테마로 스포츠게임, 의료 시뮬레이션 등 체험 중심형 게임으로 구성된다. 또한 제 2 전시에서는 `배우자, 유익한 게임`은 두뇌개발과 영어, 한자 학습 등 교육용 게임들이 선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제 3 전시에는 `융합, 그 중심에 기능성게임이 있다`를 테마로 스포츠, 보드, 항공 시뮬레이션 등 여럿이 함께 즐기는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동시에 개최되는 컨퍼런스에서는 기능성게임과 타 산업의 융압과 비전에 대한 집중 토론이 진행된다. 해당 토롬에서는 기능성게임의 영역 확장 가능성을 타진하고 각 산업에서 기능성게임의 실제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올 행사는 기능성게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증가와 첫 번째 행사의 성공에 힘입어 모두 60개 업체(작년 46개 업체)가 참가한다. 따라서 관계자들은 올해 KSF에 작년보다 더욱 많은 약 3만 여명의 참가자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경진대회 참가 인원도 1만 여명으로 크게 늘고, 수출상담액과 계약액 역시 작년의 1218만 5천달러와 590만 달러에서 각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능성게임은 교육, 공곡, 의료 분야 등으로 확산되어 게임의 장르 확장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전세계적인 관심이 높은 분야이다. 흥미와 목적을 모두 만족시키기 때문에 최근에는 교육용 게임에서부터 군사훈련용 시뮬레이션 게임, 의료시술용 가상체험 게임 분야까지 개발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만 향후 5년간 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7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