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톰치게임즈, 포춘 크로니클 7번째 ‘디펜스 오브 포춘 2’ 출시
2015.09.01 14:46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도톰치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디펜스 오브 포춘 2'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디펜스 오브 포춘 2'는 지난 2011년 출시된 '디펜스 오브 포춘'의 정식 후속작으로, 도톰치게임즈의 주요 IP인 포춘 크로니클 에피소드 7번째 이야기에 해당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게임은 적으로부터 거점을 방어하는 디펜스 요소에,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에서 모티브를 따 온 영토전쟁 요소가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 '디펜스 오브 포춘 2'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도톰치게임즈)
도톰치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디펜스 오브 포춘 2'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일(화) 밝혔다.
'디펜스 오브 포춘 2'는 지난 2011년 출시된 '디펜스 오브 포춘'의 정식 후속작으로, 도톰치게임즈의 주요 IP인 포춘 크로니클 에피소드(Fortune Chronicles Episode) 7번째 이야기에 해당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 게임은 적으로부터 거점을 방어하는 디펜스 요소에,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에서 모티브를 따 온 영토전쟁 요소가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14년 출시된 '미스테리 오브 포춘'에서 호평받은 전투 AI '배틀매크로' 시스템을 계승하여 최대 12부대까지 편성이 가능한 대규모 전투를 구현했다. 그리고 영웅은 최대 40명까지 영입할 수 있게 됐다.
도톰치게임즈 장석규 대표는 “'디펜스 오브 포춘 2'는 1인 개발자로 활동하다 법인으로 전환한 후 처음으로 출시하는 게임"이라며 "대세 장르가 아닌 게임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고, 더 나아가 모바일게임 시장에도 뚜렷한 개성을 지닌 작품들이 공존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디펜스 오브 포춘 2'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차후 iOS와 기타 플랫폼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 '디펜스 오브 포춘 2' 게임 화면 갈무리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8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