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방울대전, 네오위즈플레이스튜디오 '버블플래닛' 출시
2015.09.02 10:4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플레이스튜디오는 2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게임 ‘버블플래닛’을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버블플래닛’은 화면을 터치해 방울을 쏘고, 같은 색 방울을 3개 이상 맞춰 상쇄시키며 진행하는 1:1 대전 게임이다. 방울더미를 많이 모아 빠르게 터뜨릴수록 고득점을 올릴 수 있다


▲ '버블플래닛'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플레이스튜디오)
네오위즈플레이스튜디오는 2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슈팅게임 ‘버블플래닛’을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버블플래닛’은 화면을 터치해 방울을 쏘고, 같은 색 방울을 3개 이상 맞춰 상쇄시키며 진행하는 1:1 대전 게임이다. 방울더미를 많이 모아 빠르게 터뜨릴수록 고득점을 올릴 수 있으며, 점수를 획득해 화면 가운데 위치한 지지대를 상대방 쪽으로 밀어낼수록 승리확률이 높아진다. 대전시간은 1분 내외로, 1분이 넘어갈 경우 ‘클라이막스’ 기능이 발동되어 게임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또한 친구와 즐길 수 있는 ‘친구대전’, 등급에 따라 자동 매칭된 이용자와 겨루는 ‘VS모드’, 싱글모드로 별자리를 탐험하며 단계적으로 게임을 즐기는 ‘별자리탐험(PvE)’까지 총 3가지 모드를 선보인다. 여기에 고유 능력을 가진 캐릭터와 펫을 수집하고 조합하는 것도 포함되어 있다.
게임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선착순 3만 명에게 게임캐시와 펫 뽑기권 2장을 지급하고,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했던 모든 유저에게 한정판 캐릭터 및 펫 뽑기권을 지급한다.
‘버블플래닛’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게임을 검색하거나 다운로드 링크(바로가기)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편, 2014년 10월 네오위즈게임즈에서 100% 자회사로 분리되어 설립된 네오위즈플레이스튜디오는 웹보드, 소셜카지노 중심 게임 사업형태를 유지하고 강화하는 동시에 퍼즐, 퀴즈 등 캐주얼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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