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명예의 전당 입성 이벤트 실시
2010.09.17 16:3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 에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명예의 전당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7일까지 실시하며, 매일 10회의 도전 기회를 활용해 평가전 모드를 선택 한 후, 명예의 전당팀과 대결해 승수를 쌓으면 작전카드, 선수 카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일주일 단위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명예의 전당에 선정된 유저에게는 최대 200만 PT의 보너스가 주어져 많은 유저들의 승부욕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프로야구 매니저` 는 15일 이상 접속하지 않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에 접속만 해도 게임 머니와 선수 카드를 지급하는 복귀 이벤트를 펼치고, 새롭게 구단을 창단하는 신규 유저에게도 선수 카드와 작전 카드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줄 예정이다.
현재 순조롭게 정식 서비스를 진행중인 `프로야구 매니저` 는 세가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로컬라이즈한 게임이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가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프로야구 매니저` 의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앞서 추가한 명예의 전당 시스템과 더불어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기존 유저는 물론, 신규 유저 및 휴면 유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이 준비 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 고 전했다.
`프로야구 매니저` 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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