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 호이팜 17일부터 상용화 서비스 돌입
2010.09.17 19:19 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JCE (대표 송인수)의 소셜 네트워크 게임 (Social Network Game)인 <호이팜>이 총 30여종의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이며 9월 17일부터 상용화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오늘 밝혔다.
<호이팜>은 싸이월드 일촌과 네이트온 메신져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으로, 자신만의 귀여운 아바타와 함께, 다양한 동식물과 장식아이템으로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농장, 동물원, 마을 등을 꾸며나가는 게임이다.
<호이팜>은 17일 총 30여종의 상용화 업데이트와, 추석을 맞이한 한가위 아이템업데이트를 동시에 진행하였다.
상용화 되는 아이템은 기존 아이템들과 차별화된 매력의 아바타 아이템, 움직이는 건물 등 다양한 꾸미기 아이템 위주이며 게임 내 코인을 충전하는 기능성 아이템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싸이월드 도토리를 통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호이팜>은 오픈 한 달 만에 4만 명이 넘는 유저가 가입을 하였으며, 특히 귀여운 캐릭터와 간단한 게임성으로 20대 여성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주 1회의 꾸준한 업데이트, 싸이월드 내의 카페 운영 등, 전문 게임 개발사다운 면모를 보이며,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호이팜>의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빠르게 상용화를 준비하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유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하여, 유저들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새로운 시스템 추가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호이팜> 의 자세한 소식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 (http://hoy.joycity.com)와, 네이트 앱스토어(http://appstore.nate.com/1167) 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지금 즉시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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