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과 소녀, 이것이 열도 이벤트` TGS 이모저모
2010.09.17 20:48게임메카 도쿄 특별취재팀
지난 15일 개막한 `도쿄게임쇼 2010`, 과연 현장 분위기는 어떨까? 각 업체는 일본 특유의 분위기를 강조한 현장 이벤트로 행사에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TGS 2010을 통해 화제작으로 떠오른 `갸루-건`의 알케미스트는 `총으로 애인을 사냥한다`는 게임의 콘셉을 강조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캡콤은 자사의 대표 타이틀 중 하나인 `데드라이징 2` 부스에 `좀비`로 분장한 행사 관계자를 그대로 노출시켜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도쿄게임쇼 2010`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사진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보다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 어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알케미스트 부스. 오늘도 여지없이 시작했다...

▲ 참고로 오늘의 게임은 `갸루 건`. 차 안에는 뭐가 있을까 싶었는데...


▲ 차에서 한 여자가 나오더니

▲ 안에 여자분에게 물총을 쏴댔다. 옆에 여성 진행자는 "여러분의 환호가 커지면 커질수록 더욱 미끈미끈해져요!"라고 관객들을 부추겼다.

▲ 테일즈 부스를 정면에서 찍어봤다

▲ 바로 옆에는 드래곤볼 부스가 있다

▲ 레벨5의 축구 게임을 가장한 초능력 게임 `이나즈마 일레븐` 영상이...

▲ 몬헌을 비롯해서 볼 거리가 많았던 캡콤 부스

▲ `데드라이징2` 부스. 왼쪽 하단에 좀비 분은...

▲ 계속 있었다. 물론 중간에 사람이 바뀌긴 했지만... 팻말이 가관이다

▲ 바로 옆에 있던 `메가맨 유니버스`. 많은 사람들이 찾은 곳이다

▲ 현장에서 마벨 vs 캡콤3를 시연해볼 수 있었다

▲ 캡콤, 세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가장 큰 면적을 자랑했던 소니 부스


▲ 열심히 키넥트를 홍보하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런데 시연하는 데도 인식 문제가 자주 보였다

▲ 스퀘어에닉스 부스. 계속 촬영을 방해했다

▲ 부스 위의 초코보만 찍을 수 밖에...

▲ 여러 타이틀을 선보인 세가 부스

▲ `용과 같이 of The End` 부스. 이 분들은 어제에 이어서 수고해주셨다

▲ 좀비 분장하신 분께는 죄송하지만 이 사진이 더 나은 거 같다

▲ 세가 부스에서는 다른 회사 제품도 볼 수 있었다. 중앙에 있는 것이 바로 팔콤의 `영웅전설7`

▲ 코나미 부스. 계속 화면을 보고 계신 분 때문에 10분간 기다리다 그냥 찍었다

▲ 반다이남코의 `건담무쌍3`와 `슈퍼로봇대전L` 부스

▲ 캡콤의 `몬스터헌터 포터블 3rd` 부스는 여전했다. 입구의 아이루 인형이 인상적이다


▲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부스. 많은 사람들이 찾은 곳이다




▲ 단체 및 소규모 전시장에도 어제보다 더 많은 사람이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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