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2, 비공개 테스트 앞서 신규지역 아트워크 공개
2010.09.30 15:4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무협액션 MMORPG `창천2`가 30일, 새로운 지역에 관한 아트워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2차 비공개 테스트’가 임박했음을 예고했다.
`창천2`는 `미르의 전설` 시리즈와 `창천온라인`을 개발한 무협명가 ‘위메이드’의 최신 작으로, 대규모 전장에서 선보이는 일촉즉발의 긴장감과 화려한 스킬로 이어지는 통쾌한 액션이 돋보이는 온라인게임이다.
새롭게 공개된 지역들은 지난 ‘1차 테스트’에 이어 선보일 예정인 ‘북부지역’의 ▲태현과 ▲죽음의 사원, ▲호로관 등으로, 마귀에 의해 파괴된 마을을 다시 돌려놓기 위한 이용자들과 영웅들이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특히, 이번 이미지들은 ‘악귀’와 ‘요괴’들에 의해 파괴된 지역 상상도를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어, 현실적인 세계관에 중점을 둔 전작에 비해, 동양의 세계관과 판타지가 결합된 `창천2`만의 독특한 특성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는 공개된 아트워크의 실제 ‘스크린샷’과 그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게임 동영상’ 및 ‘영웅’들도 곧이어 선보일 예정이어서, 앞으로 진행될 2차 비공개 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테스트를 앞둔 창천2의 다양한 모습들을 공개하고, 이용자들이 쉽게 게임을 이해해 플레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빠른 시일 내에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워진 창천2의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위메이드’는 오는 10월 말 `창천2`의 두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위한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마귀의 등장으로 깨져버린 평화를 되찾기 위한 삼국영웅들의 ‘가상의 세계관’을 선보이고 있는 `창천2`는 다양한 퀘스트와 전장, 화려한 스킬을 사용하는 영웅들의 모습을 통해 이용자들을 새로운 무협의 세계로 이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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