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로 펼치는 미소녀 격투, `DOA: 디멘션즈` 영상
2010.09.30 18:2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코에이테크모의 미소녀 대전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 최신작이자 닌텐도 3DS 런칭 타이틀 중 하나인 `DOA: 디멘션즈` 영상이 공개되었다.
▲ 코에이테크모가 발표한 `DOA: 디멘션즈` 트레일러 영상
▲ 코에이테크모가 발표한 `DOA: 디멘션즈` 트레일러 영상
코에이테크모의 미소녀 대전 격투 게임 `데드 오어 얼라이브(이하 DOA)` 최신작이자 닌텐도 3DS 런칭 타이틀 중 하나인 `DOA: 디멘션즈` 영상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DOA: 디멘션즈` 영상에서는 `DOA`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카스미, 아아네, 류 하야부사 등이 태그 팀을 이루어 전투를 벌이는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상을 통해 `DOA` 시리즈 특유의 넓은 스테이지 활용과 절벽에서 떨어지는 장면 등 다이나믹한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어 3D 입체로 구현될 시 어떤 모습을 보일지에 대해 유저들의 이목이 주목되고 있다.
`DOA: 디멘션즈` 는 `DOA4` 이후 5년 만에 출시되는 `DOA` 격투 게임으로, 강렬한 이펙트 효과와 3DS의 입체 영상 기술을 활용하여 전투 시 캐릭터가 플레이어를 향해 날아오는 것처럼 보이거나, 플레이어가 실제로 적에게 피격당하는 듯 한 느낌을 3D 입체로 느낄 수 있다. `DOA: 디멘션즈` 는 발표 당시 닌텐도 3DS의 런칭 타이틀로 예정되었으나, 29일 닌텐도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3DS 런칭 타이틀 목록에는 제외되어 있어 현재 정확한 발매 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DOA`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 `DOA 5` 는 현재 PS3와 Xbox360으로 개발 중이며, 출시일과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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