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신작 ‘아스트라’의 스토리, 세계관 영상으로 미리 엿보자
2015.09.08 13:16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엑스레전드 코리아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MMORPG ‘아스트라’의 세계관 영상을 8일 공개했다. ‘아스트라’는 엑스레전드가 ‘아우라킹덤’에 이어 한국 시장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온라인MMORPG로, 대만에서 출시 직후 30만 명 이상의 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 '아스트라' 세계관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엑스레전드 코리아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MMORPG ‘아스트라’의 세계관 영상을 8일 공개했다.
‘아스트라’는 엑스레전드가 ‘아우라킹덤’에 이어 한국 시장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온라인MMORPG로, 대만에서 출시 직후 30만 명 이상의 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아스트라’는 성계에서 시작된 별들의 전쟁에서 세계의 균형을 잡기 위해 영령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뿐만 아니라 각 상황에 맞는 애니메이션 플레이와 성우의 더빙 연기를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게임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자유 전직과 이동식 하우징 등 독특한 시스템을 갖췄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아스트라’의 스토리라인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해당 영상은 ‘별들의 전쟁’에서 ‘붉은별 이리나’ 세력에 패한 ‘푸른별 이오나’가 자신의 세력인 영령들을 보호하고 자신은 힘을 모두 소진하여 하계로 떨어지면서부터 게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엑스레전드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세계관 영상은 실제 ‘아스트라’의 플레이 모습으로 구현한 것으로, 방대한 세계관을 이끌어 나가는 주요 캐릭터가 다수 등장한다”며 “’아스트라’의 세계관은 게임 초반부터 후반까지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각 상황에 맞는 애니메이션의 연출력과 성우의 더빙 연기로 유저들이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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