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블리즈컨에서 `스타크래프트2` 전용제품 선보여
2010.10.20 18:11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 스타크래프트2 저그 에디션 메신저 가방
레이저는 오는 22, 23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블리즈컨에서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전용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마우스 레이저 악령, 키보드 레이저 불곰, 헤드셋 레이저 벤시는 스타크래프트2 게이머들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특징을 지닌 세트 제품이다. 모든 제품은 게이머들에게 뛰어난 피드백을 제공하는 APM(분당 행동수) 조명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플레이어들의 작전과 속도에 바로 대응하는 완벽한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각 제품은 휴대가 간편하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스타크래프트의 컨셉과 잘 어울린다.
레이저의 CEO 로버트 ‘레이저가이’ 크라코프 (Robert ‘RazerGuy’ Krakoff) 사장은 “스타크래프트2 전용 게이밍 기기를 게이머들과 스타크래프트 플레이어들의 손에 쥐어줄 수 있는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며, “우리의 독특한 APM 조명시스템과 스타크래프트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갖춘 이 새로운 제품군은 스타크래프트2 플레이어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10월 20일부터 예약주문 가능한 스타크래프트2 전용제품에는 게이밍 마우스 ‘레이저 악령’(Razer Spectre), 게이밍 키보드 ‘레이저 불곰’(Razer Marauder) 및 게이밍 헤드셋 ‘레이저 밴시’(Razer Banshee)가 있다.

▲ 레이저 악령 마우스

▲ 레이저 불곰 키보드

▲ 레이저 밴시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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