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 바운티’ 개발사, 신작 MMORPG 발표
2010.10.23 02:3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킹스 바운티(왕의 하사품)` 을 개발한 카타우리 인터랙티브가 신작 MMORPG `로열 퀘스트(Royal Quest)` 를 발표했다. 로열 퀘스트는 2012년 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킹스 바운티(왕의 하사품)` 을 개발한 카타우리 인터랙티브가 신작 MMORPG `로열 퀘스트(Royal Quest)` 를 발표했다.
`로열 퀘스트` 는 판타지 세계를 침략해 온 어둠의 연금술사에 맞서 싸우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MMORPG이다. `로열 퀘스트` 의 핵심 요소는 `성` 이다. 플레이어는 성을 차지할 수 있으며, 성 안의 재화 등을 전리품으로 차지할 수 있다. 성을 차지하면 보너스로 금광이나 호수 등이 있는 정원을 얻을 수 있으며, 거기서 채취한 사치 자원들은 그 지역 거주자들에게 공급된다.
또한, `로열 퀘스트` 는 PvP 가 가능하며, PvP를 하다가 사망할 시 승자가 패자의 소지품 몇 가지를 취할 수 있는 루팅 행위도 가능하다. 또한, 육성 가능한 펫 시스템, 상성이 존재하는 무기 속성 시스템, 특정 어빌리티를 강화할 수 있는 카드 시스템 등도 구현되어 있다.
카타우리의 디렉터 드미트리 구사로브는 "로열 퀘스트의 일반적인 MMORPG보다 액션에 초점을 맞춘 게임이다. 우리는 로열 퀘스트가 MMORPG 시장에 아드레날린으로 작용할 것이며, 유저들을 진정한 영웅의 길로 이끌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로열 퀘스트` 는 2012년 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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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바운티` 제작사가 개발 중인 MMORPG `로열 퀘스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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