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 반년 만에 ‘프로야구 육삼공’ iOS 버전 출시
2015.09.11 11:57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을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프로야구 육삼공’은 플레이어가 구단주가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선수들로 팀을 만들고,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하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프로야구 육삼공' 모델 유해진 (사진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이하, 프로야구 육삼공)'을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11일(금) 밝혔다.
‘프로야구 육삼공’은 플레이어가 구단주가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선수들로 팀을 만들고,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하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 육삼공’ iOS 버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15일까지 신규 가입자들에게 신규 구단 지원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기간 동안 구단이 지정된 레벨을 달성하면 추천팀 선수카드, 스카우터팩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그리고 마지막 접속일로부터 한 달 이상이 된 유저에게 PT(게임머니), 추천팀 선수카드 등 출석 보상을 지급한다.
엔트리브소프트 노우영 프로야구 육삼공 개발팀장은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유저들 덕분에 iOS 버전 '프로야구 육삼공'을 출시 할 수 있었다. 너무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 더 많은 콘텐츠로 야구의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프로야구 육삼공'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robaseball6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4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5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8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9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10
[오늘의 스팀] 게임프리크 ‘리인카네이션’ 판매 1위·평가 미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