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보그, 지스타에서 ‘메트로컨플릭트’와 함께 만난다
2010.11.01 14:53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매드캣츠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트레이딩 포스트는 이번 GSTAR 2010에서 NHN의 부스 내 시연 컴퓨터에 Mad Catz Cyborg 브랜드의 게이밍 하드웨어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NHN에 제공되는 게이밍 용품은 Cyborg의 R.A.T5 마우스 Cyborg V7 키보드와 V5 마우스 패드, 그리고 올 연말 출시를 앞두고 있는 게이밍 헤드셋 TRITTON 시리즈 이며, NHN이 야심 차게 준비중인 근미래 FPS ‘메트로컨플릭트’와 함께 제공 및 시연 된다.
특히, 이번에 국내에 최초로 선보이는 Cyborg의 R.A.T9 마우스는 기존 R.A.T7의 특징과 장점에 무선이라는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2.4Ghz의 폭넓은 대역을 자랑하여 레이턴시를 최소화 하였다. 또한, 두 개의 교체 가능한 배터리로 24시간 컴퓨팅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유럽 및 북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TRITTON 헤드셋은 옵티컬 입력과 함께 Dolby Digital, ProLogic II 등을 지원하는 AX720모델을 시연할 예정이다. TRITTON 제품군은 올 연말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지난 한게임 EX 2010에서 공개되었던 `메트로컨플릭트’ 는 이번 지스타 2010에서 클랜전을 통해 Cyborg제품군을 경품으로 지급하고, 프로 게이밍 마우스 패드인 V1를 커스터마이징해서 방문객들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공동 진행한다.
이번 공동 마케팅 및 제품 시연은 2010년 11월 18일부터 4일간 열리는 지스타2010에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매드캣츠 공식 홈페이지 및 문의처(www.cyborggaming.co.kr)에서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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