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2010년 3분기 매출 121억원
2010.11.09 14:11게임메카 강민우 기자
엠게임은 2010년 3분기 실적이 매출 121억원, 영업이익 1억 7천만원, 당기순이익 2억 5천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화) 발표했다.
엠게임은 2010년 3분기 실적이 매출 121억원, 영업이익 1억 7천만원, 당기순이익 2억 5천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화) 발표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5% 상승하고 영업이익은 적자였던 전분기 부진을 딛고 소폭 흑자를 기록한 수치다.
또한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7%, 영업이익은 86% 각각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0.2% 증가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이사는 “올 여름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신작 아르고가 러시아, 유럽, 북미, 일본 등 해외 수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며 “또한 열혈강호온라인2를 비롯하여 다양한 신작게임들이 한국 및 세계시장에 서비스하게 될 2011년부터는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엠게임은 이번달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현장에서 <열혈강호온라인2>의 플레이 영상 공개를 비롯하여 <워베인>, <WOD>, <리듬&파라다이스> 등 신작게임 체험존을 운영하고 2011년 게임사업을 준비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9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10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