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어드, 캐주얼 전략게임 ‘요!빌런’ 구글 출시
2015.09.17 10:4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드라이어드는 자사의 모바일 신작 '요!빌런'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요!빌런’은 108명의 악당이 벌이는 모험을 다룬 게임으로, 전략 요소가 가미된 캐주얼 전략게임이다. 캐주얼 장르에 영웅 수집과 강화, 레벨업 등의 전략적 요소를 더하고, 도시 발전 및 건물 개발 등의 SNG 요소를 결합시킨 재미를 제공한다


▲ '요!빌런'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드라이어드)
드라이어드는 자사의 모바일 신작 '요!빌런 (Yo! Villains)'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7일(목) 밝혔다.
‘요!빌런’은 108명의 악당이 벌이는 모험을 다룬 게임으로, 전략 요소가 가미된 캐주얼 전략게임이다. 캐주얼 장르에 영웅 수집과 강화, 레벨업 등의 전략적 요소를 더하고, 도시 발전 및 건물 개발 등의 SNG 요소를 결합시킨 재미를 제공한다.
그리고 전투 중 악당을 포획, 설득하는 방식의 악당 수집·육성 시스템이 존재하며, 레이드와 길드 전투, 점령전과 같은 콘텐츠도 존재한다.
드라이어드는 '요!빌런' 출시를 기념해 레벨 10이상 달성 유저에게 프리미엄 스크롤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애플워치(2명), 덴마 단행본 세트(10명), 문화 상품권(250명)을 제공한다.
드라이어드 서영조 대표는 “'요!빌런'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에 다양한 전략 요소를 더해 게임성과 재미를 모두 노린 게임”이라며, “앞으로 꾸준한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유저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요!빌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yovillai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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