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모바일게임 2종 이상, 룽투·텐센트가 각각 제작
2015.09.17 14:28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룽투코리아는 17일(목), 스마일게이트와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TPS 모바일게임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룽투코리아와 스마일게이트가 공동개발하는 '크로스파이어' 모바일게임에 대한 중화권 및 글로벌 시장을 위한 개발 라이선스가 포함된다. 온라인 '크로스파이어' 퍼블리셔인 텐센트와는 동일 IP 모바일게임에 대한 계약이 따로 진행되는 중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까운 시일 내에 발표된다


▲ 룽투코리아, 스마일게이트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17일(목), 스마일게이트와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TPS 모바일게임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룽투코리아와 스마일게이트가 공동개발하는 '크로스파이어' 모바일게임에 대한 중화권 및 글로벌 시장을 위한 개발 라이선스가 포함된다. 온라인 '크로스파이어' 퍼블리셔인 텐센트와는 동일 IP 모바일게임에 대한 계약이 따로 진행되는 중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까운 시일 내에 발표될 예정이다.
‘크로스파이어’는 스마일게이트 대표 온라인 FPS 타이틀로, 전 세계 80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특히 전 세계 회원 수 5억 명, 최고 동시접속자 수 600만 명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 모은 글로벌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협력해, 중화권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크로스파이어’ 모바일게임 공동 개발에 합의한 것이 주요 골자다.
룽투코리아 양성휘 대표는 “이번 협력은 중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한, 중 양국을 대표하는 기업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룽투의 검증된 게임 개발력과 스마일게이트의 풍부한 경험이 중화권, 나아가 글로벌 모바일 시장에서 다시 한번 ‘크로스파이어’ 신화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인기 만화 ‘열혈강호’와 모바일 IP 계약을 체결하고,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공동개발권을 확보하는 등 활발한 IP 사업을 전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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