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앗뜨거! 부산을 달군 `지스타 2010` 개막 현장
2010.11.18 11:51 게임메카 지스타 특별취재팀
지스타 2010이 드디어 개막했다. 18일 부산 벡스코 앞은 입장을 기다리는 참가자들로 가득찼다.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줄을 서서 기다린 참가객들은 문이 열리자마자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 부스로 돌진했다. 덕분에 벡스코 안은 개막과 동시에 사람들로 붐볐다.
이를 대비해 각 업체는 지스타 2010 하루 전인 17일부터 부스 제작 작업을 진행했으며, 개막날에도 일찍 현장에 방문해 PC를 점검하고 안내 요원을 배치하는 등 손님을 맞이하기 위한 만발의 준비를 갖췄다. 바쁘게 돌아가는 개막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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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1시간 전, 벡스코 앞...이미 참가자들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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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개장과 동시에 달려가는 참가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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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는 금세 사람들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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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사람들로 인해 스태프들은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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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에 참여하기 위해 방문한 던전앤파이터의 길드원들
새벽 5시부터 대기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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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는 모두 준비 완료다! 성을 테마로 삼은 블리자드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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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로 긴 넥슨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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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품다` 포스터 앞에 있는 인형이 참가객에게 주는 특별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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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 부스에서 게임을 시연하고 있는 외신 기자들
지스타에 대한
해외의 관심을 반증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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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체험 공간을 자랑하는 위메이드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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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함과 웅장함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엠게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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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역시 부스를 차려놓고 참가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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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 구조가 인상적인 소니 부스....방마다 PS 무브 시연대가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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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행사가 펼쳐지는 이벤트 무대...현재 최종 마이크 테스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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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들인 티가 역력히 나는 NHN 부스....밤샘의 기운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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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쇼의 꽃, 부스걸들도 의상을 갖춰 입고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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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의 시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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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PS 무브 컨트롤러가 눈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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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선수, 아니 참가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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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0의 개막 공연...
예로부터 북소리는 액운을 쫓는 주술적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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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캐릭터가 함께한 코스프레가 개막식의 분위기를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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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 촬영을 끝으로 개막식이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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