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고, 지스타 현장에서 수출 계약 성사!
2010.11.18 15:11 게임메카 지스타 특별취재팀

엠게임(www.mgame.com)이 서비스 중인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게임전시회 지스타 현장에서 18일(목) 오전 싱가폴 아시아소프트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싱가폴, 말레이시아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지스타 개막일인 18일(목)오전 11시, 엠게임 권이형 대표와 싱가폴 아시아소프트 셔먼탄(Sherman Tan)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스타 현장 첫 수출 계약의 쾌거를 이뤄냈다. 엠게임의 신작 아르고는 지난 8월 한국서비스를 시작해 러시아, 유럽 30개국 및 북미, 일본, 태국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아르고`는 MMORPG로 대립되는 두 종족의 대규모 전쟁을 구현하고, 다인승 공격전차, 부스터 기능을 가진 백팩, 1인칭 조작인터페이스 등 독특한 시스템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엠게임은 이번 신작 게임 아르고 통해 올 하반기 온라인게임 주요 시장뿐 아니라 신흥시장에도 수출 계약을 성사 시킴으로써 2011년부터는 본격적인 해외 매출 신장을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싱가폴 아시아소프트 셔먼탄(Sherman Tan) 회장은 "전세계 게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게임쇼 지스타 현장에서 첫 수출의 주인공이 되어 기쁘다"며 "한국의 최신 온라인게임 아르고가 동남아시아의 현지 유저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지난 8월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아르고가 벌써 40여 국가에 수출 계약이 완료되어 명실공히 글로벌게임으로 인정받았다”며 “내년에는 이제 아르고가 본격적으로 해외 서비스를 시작해 엠게임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수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엠게임의 `아르고`는 지난 17일(수)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SF배경의 신선한 게임 요소들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4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5
IP 강화 목표, 김창섭 디렉터 메이플 부본부장 됐다
-
6
엔씨, 아이온2 허위사실 유포 '겜창현'에 고소 취하 선처
-
7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
8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개발 종료한다
-
10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많이 본 뉴스
-
1
평균 승률 25%, 슬더스2 유저 플레이 통계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4
[롤짤] 루머와 감정싸움에 매몰된 롤 국가대표 선발
-
5
[오늘의 스팀] 딥 락 갤럭틱 신작 출시, 평가는 ‘복합적’
-
6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7
붉은사막, 2026년 미국 비디오게임 누적 판매 2위 올라
-
8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찾으라" 서브노티카 2 발언 사과
-
9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
10
이대로만 나와줘! '버추어 파이터 6' 플레이 영상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