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캐릭터들의 지스타 습격, 코스프레 게임 패션쇼
2010.11.19 15:57 게임메카 지스타 특별취재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지스타 2010, 둘 째날인 오늘(19일) 제 2회 한중 게임문화축제 부스에서 게임 패션쇼가 열렸다. 12개 게임, 24개 캐릭터를 코스프레한 게임 패션쇼는 시작 30분 전부터 인파가 몰리기 시작해 2분 전에는 좌석이 모자라 바닥에 앉아 있을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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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은동령의 인사로 게임 패션쇼의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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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2 `EL`의 코스프레로 첫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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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무대는 오디션2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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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gee` 댄스를 보여주었다. "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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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그라나도 에스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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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워록 캐릭터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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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워록이지만 이미지는 하늘과 땅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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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남자 머스킷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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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워록 캐릭터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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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어울리는 워록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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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귀여운 마그나카르타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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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용 마그나카르타를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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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던전 앤 파이터 코스프레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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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폼잡는 귀검사와 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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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액션까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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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과 던전 앤 파이터의 합동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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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거너의 해드샷에 많은 누님들이 쓰러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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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드래곤 네스트 코스프레(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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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처와 합류한 소서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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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네스트가 진행되는 도중 C9의 위치블레이드(좌), 샤먼(우)이 현장을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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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의 위치블레이드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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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네스트와 C9의 합동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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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FPS `AVA`의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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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에 이은 라그나로크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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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하게 경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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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게임 열혈강호 코스프레 한비광(좌), 담화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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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과 마찬가지로 열혈강호를 습격한 진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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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하더니 금세 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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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온라인의 `궁수`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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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온라인의 `무사`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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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온라인의 코스프레를 끝으로 게임 패션쇼는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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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온라인은 행사가 끝난 후에도 포토타임을 가졌다. 무사(상), 궁수(하)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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