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2/GSL] 올인 러쉬의 귀재! 김남규 32강 진출
2010.11.23 15:58 게임메카 e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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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 OPEN season3 본선 64강 [김남규 vs 후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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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경기 맵 |
김남규 [시나브로프라임.WE/테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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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LiquidHayprO/저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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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
폭염 사막 |
[ 승 ] |
vs |
[ 패 ] |
|
2세트 |
고철 처리장 |
[ 승 ] |
vs |
[ 패 ] |
23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3 64강에서 김남규과 강력한 한 방 러쉬를 선보이며 후세인에게 2:0으로 이겼다.
1세트는 폭염 사막에서 펼쳐졌다. 후세인이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간 반면 김남규는 가스를 채취하지 않고 병영 두 채에서 꾸준히 해병을 생산했다. 이어 정찰로 저그가 앞마당을 가져간 사실을 알아낸 김남규는 병영 두 채를 더 늘린 이후 건설 로봇을 대동한 올인 러쉬를 감행했다.
김남규의 움직임을 읽지 못한 후세인은 테란의 올인 러쉬를 막아낼 방어 병력을 생산해 놓지 못했다. 밀려오는 테란의 병력을 막아내지 못하고 앞마당이 파괴당한 후세인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전의를 붙태웠다. 그러나 본진으로 난입한 해병에게 모든 병력을 잃자 GG를 선언하고 다음 게임을 준비했다.
이어진 2세트는 고철 처리장에서 진행되었다. 후세인은 지난 세트와 마찬가지로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가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반면 김남규는 본진 2가스를 돌려 패스트 밴시를 준비했다. 하지만 김남규의 밴시는 대군주에 의해 노출되었고 후세인은 감시 군주와 포자 촉수를 건설해 대공 방어진을 구축했다.
준비한 카드가 노출된 김남규는 밴시 생산을 1기에서 멈추고 밤까마귀 확보 이후 해병과 불곰으로 한 방 러쉬를 감행했다. 후세인은 바퀴를 동원해 방어를 시도했지만 상성에서 밀려버렸고 결국 순식간에 2패를 기록하며 본선 토너먼트에서 탈락했다.
※더 많은 정보는 `스타2 게임메카(sc2.gamemeca.com)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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