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게임의 귀환, 넷마블 ‘퀵보이’ 사전 등록 개시
2015.09.22 18:07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러닝 어드벤처게임 ‘퀵보이'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22일 전했다.‘퀵보이’는 떨어지는 장애물, 무너지는 다리 등 다이나믹한 지형지물과 갈고리 점프, 배달 등 어드벤처 요소가 결합된 캐주얼 러닝게임이다. 달리기, 점프, 슬라이드 등 러닝 게임의 기본적인 조작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 방식의 ‘스토리 모드’와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할 수 있는 ‘월드챌린지 모드’로 구성되어 있다


▲ '퀵보이'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모바일 러닝 어드벤처게임 ‘퀵보이(Quick Boy)'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22일(화) 전했다.
‘퀵보이’는 떨어지는 장애물, 무너지는 다리 등 다이나믹한 지형지물과 갈고리 점프, 배달 등 어드벤처 요소가 결합된 캐주얼 러닝게임이다. 달리기, 점프, 슬라이드 등 러닝 게임의 기본적인 조작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 방식의 ‘스토리 모드’와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할 수 있는 ‘월드챌린지 모드’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각기 다른 능력을 보유한 펫 개념의 ‘봇 시스템’과 비행 기능의 ‘제트팩 시스템’, ‘성장'을 비롯해 ‘아이템 룰렛’, ‘일일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도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퀵보이’를 오는 10월 인도네시아,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게임 출시 전까지 이벤트 페이지(PC/모바일)에서 사전 등록자를 모집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릴리’ 캐릭터 및 2만 코인(게임재화)을 제공한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스피드와 어드벤처, 액션성을 모두 갖춘 ‘퀵보이’는 그 동안 러닝 게임을 기다려온 유저는 물론 다른 장르를 즐기는 유저에게도 색다른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하반기 러닝 장르의 부흥을 이끌 ‘퀵보이’의 이번 사전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5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6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7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많이 본 뉴스
-
1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8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