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복싱게임 '챔피언 for Kakao' 구글과 애플 동시 출시
2015.10.06 17:04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6일, 모바일 복싱 게임 '챔피언 for Kakao'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챔피언 for Kakao'는 복싱 장르로 글로벌 18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코코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이다. 더불어 출시 전 진행한 사전 예약에는 1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몰린 바 있다


▲ '챔피언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이 6일, 모바일 복싱 게임 '챔피언 for Kakao'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챔피언 for Kakao'는 복싱 장르로 글로벌 18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코코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이다. 더불어 출시 전 진행한 사전 예약에는 1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몰린 바 있다.
'챔피언 for Kakao'는 스토리 모드뿐만 아니라, ‘세계제패 모드’, 다른 유저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챔피언 리그’,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이 반영된 자동전투를 지원하는 ‘서바이벌 모드’, 챔피언 리그의 상위 랭커들과 지정 대결을 할 수 있는 ‘랭커대전’ 등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네시삼십삼분은 '챔피언 for Kakao' 출시를 기념해 특별 페이지(바로가기)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 전원에게 인기 웹툰 가우스전자 이모티콘 12종이 지급되며, 10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챔피언 리그에서 최다승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UFC 서울 VIP 패키지가 증정된다. 또 10월 마지막 주차 골드리그 챔피언에게는 18K 금반지가 제공된다.
주혜정 네시삼십삼분 PM은 "코코소프트는 글로벌 20여 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포츠 장르 1위를 달성한 경험이 있는 실력 있는 개발사”라며 “이번 최신작 '챔피언 for Kakao' 역시 국내와 글로벌 양쪽 모두에서 큰 성공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챔피언 for Kakao'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