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포토] 4:0 승리 자신한다! 두 선수의 뜨거운 신경전
2010.12.18 18:23 게임메카 e스포츠팀
화려한 특수효과와 함께 드디어 선수들이 입장하였다. 베일이 올라감과 동시에 그 모습을 드러낸 박서용 선수와 장민철 선수. 그들을 응원하기 위한 어머님들의 메시지를 필두로, 가벼운 인터뷰 후 그들은 부스로 입장하였다.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GSL 오픈 시즌 3의 결승전이 개막되었다. 경기 시작 시간인 5시 30분이 되자 화려한 특수효과와 함께 드디어 박서용과 장민철이 입장했다. 사전 인터뷰에서 양 선수는 서로를 4:0으로 끝내겠다며 팽팽한 기세 싸움을 벌였다.

▲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는 부스

▲
승수가 쌓일 수록 부스가 한 칸씩 전진한다

▲
약간 긴장한 모습으로 입장한 박서용

▲
격투기 선수처럼 화려하게 등장한 장민철

▲
결승전 무대에 선 박서용과 장민철

▲
4:0으로 승리하겠습니다, 전의가 뜨겁다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7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
8
글로벌 IP 기반, 넷마블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 공개
-
9
[인디言] 크라임씬 느낌 국산 추리물 ‘프로젝트 저지먼트’
-
10
'액세서리 만드세요' 밸브, 스팀 컨트롤러 외장 설계도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9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10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